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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松立絶壁, 豈無地也■ (鵬俟高風, 萬里天也 春風春雨, 知時來也 水水山山, 盡是春也) ... ㅇ.ㅕㅈ.ㅏ.옷.입는.나 ㅈ.ㅏ ㅁ Cisgender..Heterosexual..Male.. Ally..LGBTQ ... 공감.과.연대. 현재.를.딛고..과거.를.돌아보며..미래.를.생각한다. 존재가.인식.을.규정한다. 지식인.은.자유.롭다..ㅇ.ㅏ니,.자유.로워야.한다. ... 트위트.에서.이사온.1ㅅ..^^
👤 Joined on 02 Septembe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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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공공지출은 GDP의 57%, 국가부채는 118%다. 2년 사이 총리 두 명이 긴축 예산을 밀다 의회에 막혀 물러났다. 부유세는 의회에서 막혔고, 연금 개혁은 거리의 반발 끝에 올해 유예됐다. 가장 조용히 깎을 수 있던 자리가 학교였다. 예산이 줄어든 학교에 폭염이 겹쳤고, 거기 앉은 사람들은 투표권이 없었다. 한국 신문들은 같은 장면에서 다른 것을 읽었다. 조선일보는 ‘퍼주기 중독’의 끝을 보았고, 긴축이 가장 먼저 닿은 자리가 학교였다는 대목에서 출발하지 않았다. newscham.net/130063/
Show Post또 수꼴들이 RKPC가 공군1호기때문에 비행기 못떴다고 짖던데 그랬으면 NOTAM에 RKPC는 임시비행제한구역이며 움직이면 쏜다 공지 떴을텐데 없었쥬? 밖에 좀 나가봐라 인천은 간판이 바람에 날아다녔다 콱
Show Postwww.khan.co.kr/article/2026... 씁쓸하면서도 이게 현실이겠구나 싶다. 우리애들은 결혼 하지말고 혼자 잘먹고 잘 살면 차라리 마음 편하겠다 싶기도 함.
Show Post여러분, 저 오늘 생일인데 생일 선물로 브라질 대통령 룰라 되기를 종교에든 돌멩이에든 빌어 주세요. 🥹
Show Post1등찌라시를 필두로 한 국내 기레기들은 일제히 폭동 타이틀을 내걸고 있지만, 공교육 예산부족과 생활고로 일어선 이들에게 상상못할 초고가 명품매장 공격이 그저 명품에 대한 소유욕이겠는가? 작년부터 마크롱 정부의 개악(공휴일 축소, 실업급여 삭감)에 대한 대안으로 프랑스인들은 부유세 부활을 요구햤으나 이뤄지지 않았다. 그래놓고서 폭동같은 소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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