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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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march.bsky.social

Je n’aime que toi 아무도 모르게 大부자가 되어야지 어쩌다보니 수치광이+발레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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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19 November 2023 12:03

리사이틀을 더 선호하는 사람이지만, 슈피협이라면 꼭 가고 싶어. 가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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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다큐멘터리 봅니다 7회가 올라왔습니다. 감독 모나 아샤슈는 자신의 엄마의 자살 이유를 추척하고 그의 삶을 이해하고자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를 통해 죽은 엄마의 생을 연기하게 합니다. 픽션과 다큐멘터리, 연극이 섞인 독특한 형식의 영화, 리틀 블루 걸을 보고 이야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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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19 November 2023 11:51

어제 연주 듣고 오늘 성진의 해석을 들으니까 고개를 끄덕이게 되며 이해된다. 슈피협은 챔버 오케스트라 곡처럼 피아노와 오케스트라 사이에 주고 받는 대화가 특징이라는 부분이 특히. 어제 연주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이었기도 해서! 히히 클알못은 괜히 뿌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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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현
19 November 2023 11:51

와 씨 피아노 두 대인줄? 왼손 오른손 이렇게 다르기야?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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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ㄹㅌ
05 November 2023 04:14

오늘은 연미복 아니네… 이럴수가 그 옷은 두고 와요(바다깊은곳에던지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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