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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rathegreat.bsky.social

백합 겸 식도락 계정

👤 Joined on 20 Octobe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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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Eki 2024, 00:05
    🎉 Bluesky'e katıldı - İlk kullanıcı adı: @yorathegreat.bsky.social

❤️ Beğendiği Gönderiler

대학로 칸다소바 키오스크 대학로 내에서도 거의 항상 웨이팅이 있고 바쁜 시간대가 아니더라도 1인 손님은 무조건 바 테이블에 오는 순서대로 들어감 주문 시 키오스크에 염분 조절 선택지가 있고 디폴트를 권함 현지 염분 100%으로 먹으면 소태를 먹다 나올 가능성 김냄비 펌피럽.... 이에케를 시켰고 맛은 다른 지점과 크게 차이를 못 느꼈지만 묘하게 양이 적은 느낌? 그냥 배고파서였을수도 13,000원이면 대학로에서 한끼식사 가성비 라인이고 제대로 된 라멘집이 별로 없는 현실이라 칸다소바 웨이팅 신화는 계속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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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16 어떻게 해야 했을까 막막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등장인물이 감독 빼고 다 고인인 이 시점에 보니 전형적인 조현병 환자와 그렇지 못한 집안 얘기가 충돌하는 걸로 보임 원제는 どうすればよかったか 막막함이 묻어나는 느낌임 한국에선 그저 그런 예술장르 영화로 묻힐 뻔 했지만 ott에 안 들어가는 영화라 입소문을 타면서 오전에도 보는 사람이 꽤 됨 상영관을 채울 정도는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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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가 10년 넘게 트위터를 했어도 그게 없어지든 생기든 티가 나지 않는다는 거 아는데 걍 기분이 정말 이상하다고나 할까..내 인생이란 뭘까.. 뭐가 진짜고 가짤까 싶고..근데 뭐 그런 거창한 게 있을 정도로 내가 뭔가 있었나 싶기도 하고.. 어차피 오히려 강제로 그렇게 영정당해서 다행인가하는 생각도 들고 모르겠다. 더위 조심하시고 배탈 조심하세요 저는 요즘 습도 30-80% 섭씨 29-34도 사이에서 생존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일교차랑 습도차가 크니까 몸이 확실히 축나긴 해요. 물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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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곰
26 February 2026 04:17

연세우유 딸기크림맘모스 괴식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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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곰
25 February 2026 11:49

가끔 먹는 김치비빔국수 가끔 땡기면 먹긴 하는데 우리 언니는 내가 저녁먹고 있다고 하면 무조건 김치말이국수? 하고 되묻는다 근데 그때마다 다른 거 먹고 있다 좀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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