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

시아

handle.invalid

트위터 @Sylisia_M/@Sylisia_N 한국어/Eng

👤 Joined on 19 May 2023

238

Followers

253

Following

452

Total Posts

📜 Kullanıcı Geçmişi

  • 19 May 2023, 20:10
    🎉 Bluesky'e katıldı - İlk kullanıcı adı: @sylisia.bsky.social
  • 08 Tem 2023, 00:43
    ✏️ Kullanıcı adı değişti: @sylisia.bsky.social → @sylisia.starrysky.social
  • 28 Ağu 2023, 23:32
    ✏️ Kullanıcı adı değişti: @sylisia.starrysky.social → @sylisia.bsky.social
  • 28 Ağu 2023, 23:33
    ✏️ Kullanıcı adı değişti: @sylisia.bsky.social → @sylisia.starrysky.social
  • 10 Kas 2023, 00:34
    🔄 Profil bilgileri güncellendi

❤️ Beğendiği Gönderiler

아기 고영들은 ’ 츄르 ‘ 라는 단어를 아주 잘 알아들음.

Show Post

아마 지금쯤은 한국도 비슷한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떤 동물이든 입양을 하려면, 입양자는 자기소개서 써야 하고. 면접 봐야 하고 직업과 경제사정이 충분해야 하며 범죄이력 없어야 하고 입양 받은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연락해서 잘 케어 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

Show Post

사실 지금도 후회되는 점은. 그 때 그 브리더가 데리고 있었던 다른 아기 고양이들도 전부 다 데려오지 못했다는 것. (대기자들과 예약자들이 이미 다 배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내가 억지를 부린다고 되는 부분이 아니었다) 이 무책임한 브리더는 내가 파란고영을 데려간 이후에도 정기적으로 사진이나 정기검진 기록을 보내달라거나 하는 아주 기초적인 노력조차도 하지 않아서 내가 사람을 잘 못 본게 아니구나 하고 확신했다. ( 이 사람은 추후에 고양이 커뮤니티에서 배제 되었고, 이민감 )

Show Post

" 만약 그 병 때문에 죽으면, 다른 고양이로 바꿔줄게 " 라는 브리더의 말에 굉장히 화가나서 거의 빼앗아 오다 시피 데려온 파란 고영은 병에 걸린 상태로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뼈만 있는 아기였는데, 죽을 고비를 몇 번 넘기고, 멀쩡히 살아남아 지금은 " 이거 말고 더 맛있는거 줘 " 하고 요구하는 잘 먹고 잘 사는 고영이 됨.

Show Post
K
11 January 2025 04:48

Kapalı içerik

Show Post

Select language

Install App

Instal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