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hclouz.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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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서🕯️
01 September 2026 08:48

미국에 이젠 ‘free birth’라는 걸 한다는 사람들이 나타났는데 의사는 물론 산파도 없이 임산부랑 남편 둘이서 애낳는거라고; 수천년 인류는 그렇게 애를 낳았고 사람 몸은 낳을 수 없는 아이를 민들지 않는다나 야 수천년 인류는 애를 낳다 죽었고 옛날부터 산파가 있었어! 인류 공동체 무시하냐! 걍 아무데라 프리 붙이고 진짜 백인놈들은 자유롭고 심심하다 못해 죽고싶어 환장한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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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죽이지 않는 고통은 나를 강하게 한다"는 주장에서 그치지 않고 "고통을 받으면 곧 강해진다"거나 "고통은 나를 죽이지 않는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참 많은 것 같다. 나는 첫 명제에서부터 동의하지 않는다. 나를 죽이는 고통은 나를 죽일 것이며 다만 내가 고통받아 죽었다고 떠들 권리조차 같이 죽어 아무 말도 하지 못할 뿐이다. 트라우마만 남겨놓고 나를 약하게 만든 수많은 고통에 대해서는 회상도 증언도 피하게 된다. 그나마 회자될 수 있는 고통이란 내게 뭐라도 남겨주고 간 몇 안 되는 고통뿐이다. 이것은 생존자 편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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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댁 과일이라도 좀 사갈랬더니 어지간한 과일은 죄다 칼륨이 많아서 신장질환자에게는 몹쓸 것이 되어있음.. 몸 구성품 하나라도 고장나면 사소허게 생각했던 수많은 것들에 제약이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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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ㅇㅅㅇ이 오랫동안 결혼 못한 이유가 윤석열 엄마가 '무조건 서울대 며느리'를 고집했고 그 원인이 연대 나온 남편이랑 이대나온 자기를 서울대 나온사람들이 무시했기 때문이란 거 보고 진심으로 저 관악산 내란 전문대학을 폭파시켜 해체해야한다고 생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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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보다 먼저 온 ‘지진 속보’ 문자…일본 5.9 규모 강진 www.hani.co.kr/arti/interna... 먼저 오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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