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비워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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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tazar.bsky.social

종이 크기 또는 지하 층수로 오인받곤 했던 그 계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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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4 Tem 2023, 00:04
    🎉 Bluesky'e katıldı - İlk kullanıcı adı: @cortazar.bsky.social
  • 10 Kas 2023, 00:01
    🔄 Profil bilgileri güncellendi

🚫 Blokladığı Kullanıcılar

❤️ Beğendiği Gönderiler

avocadog
02 January 2026 00:03

그러니까 카페인 과다로 며칠의 수면 리듬이 흐트러져도 그것까지 포함해서 즐겁다는 의미. 수면 시간을 2시간 늘린 셈인데 어차피 시간은 늘 모자라고 잠은 딱 좋다🥹 깨어있는 시간에 바삐 살 수밖에… 그렇다고 여태 깨어있는 시간에 나태했다는 것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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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랑
23 December 2025 17:01

윤석열이 정말 큰 사고를 쳤구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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춰3
18 November 2025 16:11

20세기 골동품 동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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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ocadog
15 November 2025 02:05

지인이 지인과의 연애 이야기를 소설로 썼는데, 내막을 전혀 모르고 소설을 읽는 내가 그걸 또 영상으로 떠올리는 꿈을 꿨다. 그러니까 꿈속의 나는 책을 읽는 행위를 하고 있지만, 꿈속의 나의 머릿속은 영화처럼 상황을 떠올리며 이미지를 보는 꿈이었는데… 꿈을 꾸면서도 오… 액자식 영상~? 뭐 이러다가 페이지를 넘기는 중간에 깼다. 이게 모지 ㅋㅋㅋ 벌써 쓰면서 까먹었는데 뒷 이야기 너무 궁금해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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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독서는 에드워드 사이드의 『문화와 제국주의』를 읽는다. 오래전에 읽은 책인데 무슨 내용인지 기억이 안 난다. 예전에 읽은 책 중 몇 권은 다시 읽어볼 생각이다. 지난번에 담근 매실장아찌 중 한 통은 장아찌가 되어가고, 나머지 두 통은 설탕을 적게 넣어서 과육이 부드럽고 신맛이 강하다. 올겨울은 매실 과육이 든 새콤한 매실차를 엄청 마시게 될 듯. 괜찮아, 내가 다 마신다! 습한 초여름 밤, 매실 에이드 만들어 마시면서 책 읽는다. 6월 마지막 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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