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llyb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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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Haz 2023,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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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9 Kas 2023,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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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ğendiği Gönderiler

Kimmy
29 July 2026 09:48

그래미가 아시안팝 부문 신설한다는 거 보고 역시 인종차별 오래 해 본 놈들은 행보가 다르구나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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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도 그렇고 운동도 그런데, 실제로 해봐야 프로들이 하는 퍼포먼스가 얼마나 어렵고, 그래서 상상하기도 어려운 노력이 필요한지 짐작이 되니까 깊이 경탄하고 감동할 수 있는 것 아닌지. 클라이밍도 엄청 쉬워보여서 해본 적 없이 구경만 하고 있으면 싱거워 보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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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를 안 해 본 사람은 어떤 관점으로 음악을 감상하는지 궁금하다. 난 경험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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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청소하는 아줌마가 사원표 보더니 '그거 중국 성씨죠? 중국인이에요?' 라고 내뜸 지르는거 겪으니 아 요새 그쪽 사람들 마인드가 그냥 혐중에 쩌들었구나... 라는 생각이 다 든다. 이러다 저쪽에 윤석열이나 트럼프같은 놈이 다시 나와서 정권 뺏기면 나도 사냥당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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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하는 딸에게도 “몸이 밑천, 체력이 실력”이라고 세뇌시킨 나는 참으로 형이하학적인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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