マサキ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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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akikun.bsky.social

일단은 여기서도 프로 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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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4 Tem 2023,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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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9 Kas 2023,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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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ğendiği Gönderiler

공파스
23 October 2026 05:33

재명아 니가 손놓고있는사이에 이게 이케되고있단다. 잘 하는 짓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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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ry Discordant
22 October 2026 09:20

소위 "게이머" 정체성 내세우는 인플루언서/크리에이터들 중에서 종종 바이오웨어의 종말을 두고 또(또!) "PC주의하더니 죽었다" 언설 꼬나들어 글이네 썰이네 영상이네 내걸어놓는 걸 오늘도 몇 차례 봤는데 어지간히도 드러워서 직업이고 취미고 좆같게 느껴질 지경이었다. 이 필드가 존속하는 의미는 뭐고 소구되는 이유는 뭔지 아주 환멸감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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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가결됐다는 사실만으로는 법학 전공자가 아닌 일반 공무원이 계엄 선포 자체가 위헌·위법하다고 판단하기 어려웠다는 취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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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김민석 대단하긴 하다...거대양당은 보통 콘크리트라고 부르는 고정 지지층이 강하게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그래도 우리 대빵'이라고 밀어주는데 김민석은 그거부터 부서짐. 중도 공략 외연확장의 올바른 사례는 박근혜가 '경제민주화'를 밀어서 중도를 잠식한건데 경제민주화 한다고 빨갱이 소리 안들었던 이유를 김민석은 정말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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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zybleary
22 October 2026 08:01

AI의 대상이 소비자층 일때에는 혁신이고 AI의 대상이 기업이 되었을 때에는 위기인게 어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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