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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estia 셀레스티아 18up 열심히 인외스틱맨 그리는 사람 Drawing creature&stickman o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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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Ara 2024, 15:16
    🎉 Bluesky'e katıldı - İlk kullanıcı adı: @blue88teruteru.bsky.social
  • 07 Nis 2025, 07:02
    ✏️ Kullanıcı adı değişti: @blue88teruteru.bsky.social → @celestia666.bsky.social

❤️ Beğendiği Gönderiler

2026/10/13 - 쇄담 어젯밤, 처음으로 과제를 늦게 제출했습니다. 안 그래도 대학원 강의라 내용도 부족할 텐데 뼈가 쓰립니다. 그러나, 이전과 같은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 것에 의문을 느낍니다. 약을 먹으며 정서 상태는 안정되어가고, 행동도 천천히 교정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직 갈 길이 멀고 시험기간이지만. 신체에 남는 것이 그저 조건/비조건의 행동 양식이라면, 의미를 고정하는 것이 환상이라고 한다면, 명예와 허위 따위는 벗어던지고 타자의 욕망을 내부로 잘 흡수하여 계단을 자기 속도대로 오를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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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September 2026 07:02

2026/09/17 - 쇄담 한편으론 아무 생각없이 깨찰빵이나 먹고 싶어요... 벼들이 익어가는 풍경이 눈앞을 지나갑니다. 그런 풍경을 보면서 결실을 맺지 못한 것들에 관해 떠올립니다. 그런 것조차 사랑해주는 마음에 관해 떠올립니다. 10월 초에 정신과 초진도 예약하고, 아직 기다리는 것들이 많습니다. 지식도, 인연도, 풍경도. 흘러가는 물결에 균형을 잘 잡을 수 있다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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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September 2026 07:02

2026/09/03~17 - 🍳 생명이란 불꽃을 스스로 유지하긴 정말 힘들군요, 프로테메우스. 조리 시간 때문에 저녁 시간이 늦어져서 평균 21시에 저녁을 먹고 거의 쓰러지듯 자고 있습니다. 생명의 무게를 체감하고, 식사라는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더 담으며 살아갑니다. 자취한지 한 달이 되어가지만 여전히 잘 살고 있는지 감이 안 잡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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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September 2026 07:32

#LCB3 #LCB11 But we have to pursue the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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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September 2026 21:46

2026/09/02 - 🍳 최근 자취 때문에 끼니를 스스로 만들어 먹는 경우가 많은데 요리가 확실히 어렵다는 것을 체감합니다... 배워야할 게 많군요. 어머니께 존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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