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볶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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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tirit.bsky.social

트위터:GT_tirit 상왼 파는 사람입니다! 혹시라도 트친분들 중에 맞팔 안 되어있는 분들은 멘션 부탁드려요!

👤 Joined on 17 October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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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Eki 2024, 07:25
    🎉 Bluesky'e katıldı - İlk kullanıcı adı: @gt-tirit.bsky.social

🚫 Blokladığı Kullanıcı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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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디
27 October 2024 23:42

블친들에게만 보여주는 병찬이 선화 솔직히 맘에도 안들고 채색하기도 너무 힘들어서 안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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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령
27 October 2024 23:41

빵준 쌍방인데 사극같은 걸로 영중이가 죽어가는 거지 근데 죽어가는 영중이를 품안에 안은 준수가 그제서야 자신의 마음을 알아채면 어떡하지 그동안의 감정이 사랑이었다는 것을 그제서야 깨달으면 어떡하지 영중이는 자신이 건넨 사랑이 준수에게 저주가 될까봐 못 건넬 거 같아 영중이의 숨이 끊어지기 전에 준수가 먼저 말했으면 다음생엔 자신의 반려가 되어주지 않겠냐고 그 말에 영중이 헛웃음 치며 눈물 흘릴듯 몇 백번이든 되어주겠네 반려가 아니어도 좋으니 다음생에라도 내 다시 만나고 싶네 그대를 아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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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경찰X진짜경찰 종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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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령
27 October 2024 23:41

빵짝준이 보고 싶다 연습도 없는 날 수업 끝나고 책상에 엎드려 자고 있는 영중 노을빛이 반을 비추고 있는 사이 준수가 걸어들어오는거지 잠들어 있는 영중을 발견하고 옆에 엎드려 누우며 얼굴 들여다봐줬으면 좋겠다 - ... 은근 잘생겼네 그러다가 슬쩍 아무도 몰래 입맞춰 봤으면 괜히 부끄러워진 준수 머리 헝클이고 있는데 그때 영중이가 일어나는거지 - 뭐야.. 왔으면 깨우지.. 너 열나? 얼굴 왤캐 빨개 - ... 뭐래 노을빛 때문이야 빨리 짐이나 싸 집가게 급하게 일어나는 준수 그닐 일은 아마 준수만 기억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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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령
27 October 2024 23:40

영중이의 이야기는 요루시카의 잊어주세요로 이어져야 하는데 내가 너무 슬프니까 나중에 써야지 매일 준수에게 꽃다발을 건네는 영중이가 떠올린다 나에게 마음을, 너에겐 꽃다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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