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당/S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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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vddang.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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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Eki 2024,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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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칠구
31 May 2026 14:26

오늘 만화카페에서 블랙클로버 볼까? 하는 사람들을 향해 무언의 절규로 안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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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칠구
31 May 2026 14:26

와 진짜 진짜다... 야미 허리 들어올려서 땅에 발 끝만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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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칠구
31 May 2026 07:13

야미 183 푸에고 188... 5센티 차이... ㅎ... 일하다가 자료실에서 야미가 귀찮다는 듯 책장 앞에서 책 넘기면서 "이런건 노젤이나 다른 사람이 더 잘할 것 같은데 하필 왜 나한테 시키는거야?" 하고 투덜 거리니까 푸에고가 야미 뒤에서 왼쪽어깨 잡고 안듯 감싸고 오른손 쭉 뻣어 높은 책장에 손 뻗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렇게 가까워졌을 때 귀 근처에서 푸에고가 " 나는 자네와 일할 수 있어서 좋은데 말이지." 같은 발언함. ;; 야미 그대로 굳어서 암것도 못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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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칠구
07 May 2026 05:27

우선 밥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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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칠구
07 May 2026 05:27

얼굴이 새빨개져서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냐고 하는데, 푸에고는 "자네가 정말 나를 생각하며 했는지, 어떻게 했는지 알고 싶다." 발언... 근데 원래 좀 강압적인 내용이었는데 푸에고로 해서 안되겠다.... 머슥... 무튼 야미라 어이없다는 듯 " 너가 잊자고 하지 않았나" 라고 하겠지? 그럼 푸에고 지지않고 "자네한테 득될게 없으니 했던 말이야. 하지만 지금은..." 하고 낮뜨거운 말 쏟아내기 전에 야미가 푸에고 입 막고 결국 항복할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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