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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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lee.bsky.social

해군의 굴레에서 벗어나서 연금도둑을 꿈꾸는 일반인. 관심분야: 역사, 요리, 축구, 스테이크,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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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Haz 2023, 11:40
    🎉 Bluesky'e katıldı - İlk kullanıcı adı: @johnlee.bsky.social
  • 09 Kas 2023, 04:02
    🔄 Profil bilgileri güncellendi

🚫 Blokladığı Kullanıcılar

❤️ Beğendiği Gönderiler

편전
16 September 2025 13:03

손녀를 위해 기꺼이 빌런 연기도 하셨던 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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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전
10 December 2024 14:16

여러분 10분후면 계엄 1주일입니다. 그런데 내란수괴는 아직도 대통령 자리에 앉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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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 해제 '숨은 공로'···국회 표결 시스템 관리 직원들도 그날 담벼락 넘었다 v.daum.net/v/2024121017... 국회 공무원도 아닌 유지 보수 IT 서비스 회사 직원들.. 협력하은 국회 공무원들도 지하 비상통로로 진입.. 이분들도 수 틀리면 총 맞는 거 각오하고 들어가신 거.. 공화국은 한명 한명의 영웅들이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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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ocadog
10 December 2024 14:15

출근을 엉망으로 했거나, 출근을 아예 안 한 건 별로 놀랍지 않은데, 이게 지금에서야 알려진다는 사실이 가장 황당하다. 연예인의 살 500그램에도 그렇게 호들갑을 떨며 사진이며 기사로 내보내던 족속들이 그간 입을 꼭 다물고 한 마디도 못한 사실이 이제야 하나둘씩 나온다는 말이지. 포탈들도 제 정신이 아니라는 것만 알게 되었을뿐. 당장에 돈이 되는 알고리즘 조회수가 우선이라 정작 유저가 필요한 때의 정보의 정렬자체가 불가능한 포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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