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nnaB_Wann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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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함보다 부드러움, 산보다 바다, 소주보다 맥주, 고양이보다 강아지, 뜨아보다 아아, 바지보다 치마, 여름보다 겨울, 구두보다 운동화, 버스보다 기차, X보다 블스! 제주와 육지 반반살이.🏝

👤 Joined on 02 September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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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 Eyl 2023, 01:41
    🎉 Bluesky'e katıldı - İlk kullanıcı adı: @wannab.bsky.social
  • 09 Kas 2023,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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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ğendiği Gönderiler

모프펫
16 December 2024 09:44

박해 시절부터 내려온 가톨릭 집안이고, 한때 수녀가 되는 게 꿈이었지만 성당에서 끔찍한 신부, 신자들도 많이 만나 오랜 기간 발길을 끊기도 했었다. 모태 신앙은 국적과도 같은 것이라 생각한다. 국적을 바꿀 수는 있지만 결코 쉽지 않고, 또 바꾼다 해도 내가 태어난 곳을 부정하긴 어렵다. 결국 나도 다시 성당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이제 더는 주변을 신경 쓰지 않는다. 신자 뿐만 아니라 성직자에게도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물론 영향을 안 받을 수는 없다..) 나의 믿음은 나의 믿음, 그것은 그 누가 왈가왈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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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프펫
16 December 2024 09:44

어느 종교를 가지든, 아니, 종교를 가지든 갖지 않든 결국 중요한 것은 내 안에 있는 믿음이다. 신을 향한 믿음이 아닌, 내가 갖고 있는 나만의 믿음. 사람을 향한 믿음, 사회를 향한 믿음, 내 삶을 향한 믿음. 내가 가진 믿음을 바른 길로 다잡아 갈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종교의 역할이고, 종교가 우리 아이들의 삶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매주 다 함께 성당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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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주의
14 December 2024 14:22

“1980년 5월이 2024년 12월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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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유난히 달이 밝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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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14 December 2024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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