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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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equalhate.bsky.social

트위터 출신 아닙니다 그만 물어보세요 어쩜 사랑이랑 미움은 다 똑같은것 아니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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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 Tem 2023,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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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9 Kas 2023,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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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ğendiği Gönderiler

효창
16 November 2024 06:02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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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창
16 November 2024 06:02

글렌 파웰의 <히트맨>… 점점 섹시 핫가이가 되어가는 것을 봤는데 좋다^^ 근데 메디슨 역으로 나온 아드리아 아르호나 분이 넘 아름다우셨음.. 머 근데 이야기 자체는 네 뭐 다 예상이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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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창
16 November 2024 06:02

<미스터리 수사단> 꿀노잼.. 같은 느낌이라서 계속해서 끊어봤다. 다음 시즌이 온다면 좀더 쫄깃한 맛을 원하고요... 멤버들끼리의 관계성이 좀 더 보이면 좋을거 같아요.. 서로 위하는거 너무 좋은데 그거랑 재미랑은 또 별개인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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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창
16 November 2024 06:02

권나무 산문집 <다정하다고 말해주세요>를 읽으며 권나무 노래를 들으니 이렇게 좋을 수가 없다. 전에 읽으려다가 생각보다 어둡다는 느낌을 받아서 주춤하고 다음에 읽어야지 하고 미뤄뒀었는데 오히려 요즘같이 기분이 다운되어 있을때 읽으니 위로받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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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창
16 November 2024 06:02

<페인 허슬러> 봤다. 오로지 에밀리 블런트만 믿었다… 전체적으로 평이했는데 에밀리 블런트가 너무 좋아😭… 엉망진창인 인생일지라도 꿈을 믿고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욕망이 현실의 이것저것에 깎여 그저그런 인간들의 욕망과 비슷하게 느껴지는 순간들이 슬펐다. 그건 그렇고 크반스는 이런 티피컬 백남 역할 너무 잘 어울린다 토르랑은 또다른 느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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