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

이공

dlrhd.bsky.social

👤 Joined on 28 June 2023

133

Followers

16

Following

57

Total Posts

📜 Kullanıcı Geçmişi

  • 28 Haz 2023, 02:16
    🎉 Bluesky'e katıldı - İlk kullanıcı adı: @dorl.bsky.social
  • 09 Tem 2023, 06:29
    ✏️ Kullanıcı adı değişti: @dorl.bsky.social → @dlrhd.bsky.social
  • 08 Kas 2023, 23:49
    🔄 Profil bilgileri güncellendi

❤️ Beğendiği Gönderiler

근채
23 November 2025 00:04

의식의 흐름으로 써서... '온나가타임'은 배우와 관객의 세계를 분리해서 보여주는 시각적 장치로서 중요했던 것 같다~는 말이었음. 키쿠오가 작은 공연을 전전하다 생긴 모멸적인 사건도 주인공의 와리가리젠더문제라기보다는 '무대를 모르는 사람 앞에서 무대를 하는 일의 고통'에 대한 일 같았름 ... 뭔가 내용이 순수하다. 보고 나서는 별 생각 없었는데 말하는 게 자꾸 보여서 그런가 곱씹게 됨

Show Post
근채
23 November 2025 00:04

그게 '이런 세계'의 잔인함이라면 잔인함 아닐까?! 가부키는 거기에 혈연성별등등이 더 얹어진. 연기와 그 연기마다 다른 공연이 되게끔하는 연출이... 능란하고?? 아름답다. 이건 무대라고 일부러 알려주는 듯한 화면과 그 안에서 움직이는 주인공의 얼굴이 교차하는 마지막 장면이 이유는 모르겠고 인상적이었음.

Show Post
근채
23 November 2025 00:04

《국보》 스토리는 주인공의 정념이 주가 되지 않는 왕도스포츠물? 실질적인 주인공은 주인공에 씌인 가부키의 유령 같음. 아름다움이라는 환상이 움직인 세계... 패왕별희에서 그렇듯 '온나가타'인 게 이야기상에서 조금쯤은 중요할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음. 그러나 아흔이 넘은 국보 할멈... 할아버지는 무대를 벗어나도 온나가타의 손짓을 하고, 주인공도 그런 류의 사람임. 주변인은 무대가 무대라는 것을 알지만 배우는 무대라는 꿈 속에서 사는 사람임. 배우는 필연적으로 외롭게 그려지지만, 주변 사람들은 그를 통해 꿈을 본다. #film

Show Post
무명
18 November 2025 13:47

아니 나 스위치 빨리 오라고 얘기하면서 은근슬쩍 새로 산 거 자랑해야되는데 트위터가 터졋긔

Show Post

Select language

Install App

Instal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