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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있었던 것, 지나간 자취는 아주 훗날에라도 그것을 기다리는 사람에게 나타난다. 오정희, 새 “아름다운 것을 버려야 하네 난 나를 지켰지 마치 아무 일도 아닌 것처럼”
👤 Joined on 26 April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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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ar0916.bsky.social자동차검사 하러 가면 혼자 꼭 들르는 근처 저수지. 이번엔 대형카페가 새로 생겼기에 가보았다. 날씨가 별로여서 저수지 풍경은 안 예쁘게 보이지만. 에스프레소 한 잔과 레몬케이크 하나 먹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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