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껍트악-껍딩-껍디기-껍덱이닥스

🔒껍트악-껍딩-껍디기-껍덱이닥스

cicada5kin.bsky.social

쥐콩만한 집에서 더 쥐콩만한 토끼모양 곰팡이 서식... 쥐콩만한 쥐가 읏쇼읏쇼 쥐콩만한 손으로 열심히 키운 체리 무단 섭취... 쥐콩만한 쥐 쥐콩만한 땀만 삐질... ૮ ๑⚗ ̫☌∗)ა (՞⚬̣.ꞈ◉̣՞๑)⁾⁾

👤 Joined on 17 October 2024

31

Followers

29

Following

8190

Total Posts

📜 Kullanıcı Geçmişi

  • 17 Eki 2024, 01:59
    🎉 Bluesky'e katıldı - İlk kullanıcı adı: @iiliilliii.bsky.social
  • 16 Kas 2024, 18:03
    ✏️ Kullanıcı adı değişti: @iiliilliii.bsky.social → @lberryl.bsky.social
  • 10 Mar 2025, 10:18
    ✏️ Kullanıcı adı değişti: @lberryl.bsky.social → @cicada5kin.bsky.social

❤️ Beğendiği Gönderiler

전기세가 진짜 제일 에바아님요 .. 아니 나혼자 까탈스러운 정신병인간으로태어난것도 억울한데, 우리집에 갑자기 ...더보기 (아주많은 더보기(끝이없는더보기

Show Post

아 님 너무 제 저격 트윗 많이 해서 지금 탐라 보는데 뭐부터 답장해드려야할지모르겟잖아 아 놔

Show Post

그리고 sj로 보고싶으시다는 말도 진짜 대공감 저 버스타고오면서 계속생각함 아

Show Post

없다고 단정지어도 되나? 싶지만 적어도 '우리'가 느끼는 거랑은 다르니까... '노스텔직'이라는 장르가 하나 더 생긴거라고 생각하고.. < 이것또한 어긋난 기억이 된다는 점에서 웃기고, 나쁘지않다고 생각 그리고 엔티티들이 정말 귀엽고 좋앗음 조금 더 자세히 보고 싶었는데.. 아쉬웠고 공포영화가 아니었어서 좋았다는 느낌 적당히 무서운 정도 - 아~ 그리고 무엇보다 유리벽의 묘사라는게... 난 너무 에바게이온 느꼈네 이거 진짜 개개인의 코코로구나, 침범할수없는 개개인의 코코로야..

Show Post

100룸 어려운 말로: MZ의 스토커 쉬운 말로: 에반게리온 (그런데 나를 안아주는 따뜻한 게이 없고, 야한누나 없고, 멋진 로봇 없고, 오직 너 혼자 어릴 적의 트라우마와 전기세를 감당해야해, 신지쿤) ....... 재미 있었다...

Show Post

Select language

Install App

Instal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