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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ined on 22 January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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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빌: 세실 양, 세실 양은 저처럼 짧은 머리 할 생각 없어요? 세실: 네? 이유가 있나요? (^^// 네빌: 죄악 여자들 중에 짧은 머리를 한 사람이 저 뿐이잖아요. 으음.. 그것보다 저랑 머리스타일 맞춰보는 것도 좋지 않아요?? 세실: 와~ 좋아요~ 가끔은 기분 전환이 필요한 법이죠! 네빌: 진짜요?! 세실: 네~ 잘라도 오래가진 않겠지만 어렵지는 않아요. 네빌: 흥.. 역시 세실 양 밖에 없네여. (기대)
Show Post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전 곧 있으면 성인이 되는데도요! 문어: 난 단테 놀리는게 좋아. 단테가 잘때 침대 밑에서 몰래 발을 잡는다던가... 단테가 날 보지 못하는 곳에서 베아트리체~라고 불러서 놀라게 만든다던가! 하아... 진짜 재밌었지. 근데 요즘은 전혀 안속더라. 학습력이란거 정말 대단하네~
Show Post헤밍웨이: 알리기에리 씨~ 유명하고 대단하며 여러 사람들의 총애를 받는 분이죠. 저 또한 그분을 좋아하고 있답니다? 아닌거같다고요? 그럴리가요~ 툭하면 발끈대는 성격을 제가 싫어할 리가 있겠어요? 리베: 한 때 사람들을 올바른 길로 이끄는 별을 쫓던 당신이 이제는 사람들을 올바른 길로 이끌고 계시는군요. 천계 수장으로써가 아닌 일개 천사로 존경심을 표하고 싶군요. 페트라: 제 개인 과외 선생님이세요. 아빠가 없을 때 많이 챙겨주시는 분이죠... *한숨* 아니.. 다른건 다 괜찮거든요? 근데 왜 아직도 절 5살 어린애 취급을
Show Post단테에 관해 도스토: 맞아요. 우린 같은 길을 걷고 있죠. 하지만 어느 방향으로 걷는지는 달라요. 하하... 제가 단테 씨의 입장이였다면 저 또한 같은 길을 걸었을거라 생각해요. 단테, 별을 쫓는건 좋지만 눈 앞의 안식을 외면하지 말았으면해요. 카프카: 단테 씨요? 으음... 단테 씨도 좋은 분이죠. ... ... ㅈ..죄송해요.. 엄격하셔서 그런가 볼때마다 아버지 생각이 나서...! 절대 ㅅ..싫은건 아니에요. *콜록* 아무튼.. 그분한테선 배울게 많은거같아요. 아무래도 저보다 오래 사시기도 했고, 배운 것도 많으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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