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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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만드는 사람. 가끔 출몰하는 일상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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Özet
리우진 (@riujin.bsky.social), 17 Mayıs 2023 tarihinde katılan bir Bluesky kullanıcısı. 146 takipçisi var, 97 hesabı takip ediyor ve 1.904 post paylaşt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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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집에 와쓰요 외근 일찍 끝나서 사무실 복귀할라 했더니 대표님이 집에 가라고 하심 하긴 어제도 밤 11시 반까지 학회 참석하고 꼬라지가 말이 아니긴 했지 ㅇㅇ
Postu göster나만 그런가? 그 왜 갑자기 특정 음식 땡기는거 있잖여 햄치즈 프렌치 토스트가 먹고싶어서 이삭토스트 프렌치 브리오슈 어쩌구를 시켜씀… 지금 찾으러 가는 중(집에서 10분 거리) 을마나 먹고싶었으면 퇴근 후 집에 누워있다 나가겠냐고
Postu göster너무 피곤해서 오늘도 4시간 낮잠자고 일어났다. 근데도 피곤해 짝곰이 + 보일러 = 기절 역시 잠 안올때는 짝선생님이 최고다
Postu gösterAI 신봉자와 조회수 돈으로 환산하기 위해 십년도 더 전의 글을 캡쳐로 가져와서 조회수 낚는 인터넷 강태공들이 횡행하는 2026년에, 사실 도구 잘 쓰면 그게 돈을 벌어다 주겠으나 그게 인간 대신 못하는 건 자는 행위다. 아픈 것도 대신 못하긴 하더라. 일단 자야 한다. AI는 나 대신 못 잔다.
Postu göster이젠 몸이 안정돼서 이전이 아주 아팠던, 이 고통이 끝이 없다면 내 생이 끝나는 게 합당하다고 여겼던, 그 시간의 고통이 생생하게 기억나지 않는다. 의사가 없는데 내가 잊어 버리면 어쩌나 싶을 때가 많지만, 망각이 혜택인 걸 인정하고 또 비척비척 걸어가야만 한단 것을 안다. 앎은 늘 잔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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