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çeriğe geç

공현_활동가

@gonghyun.bsky.social did:plc:qs6sgpbmsd4ugn4xgc62plr3

청소년인권운동 활동가. 병역거부자. 대학거부자.

Bluesky’a katılma tarihi:

Takipçi
231
Takip edilen
133
Post
1.334
Sıralamaya girdiği gün
0

Özet

공현_활동가 (@gonghyun.bsky.social), 20 Eylül 2023 tarihinde katılan bir Bluesky kullanıcısı. 231 takipçisi var, 133 hesabı takip ediyor ve 1.334 post paylaştı.

Sıralama geçmişi

Bu hesabın postlarının Debya günlük listesine girdiği en iyi günler.

Bu hesap henüz günlük sıralamaya girmedi.

Son beğendiği postlar

Bluesky ağındaki herkese açık beğeniler.

  • 와인기타@wineguitar4.bsky.social

    펫페스티발. 강아지 엄청 많다.

    Postu göster
  • 배뢰아@baessi.bsky.social

    아니, 페미니스트는 그 말이 한국어 쓰는 세계에 들어온 이래로 언제나 응징할 대상이었다. “페미니즘 리부트” 이전에는 여성이 겪는 차별을 이야기하려는 사람들도 “내가 비록 페미니스트는 아니지만…” 했었다. 이후 메갈 사냥 극초기에 숱한 남자들이 “페미는 좋지만 메갈은 나쁘다” 같은 소리를 할 때 그 거짓말을 곧이곧대로 믿고 이제 “페미”가 낙인이 아니게 되었다고 기뻐했던 순진한 여자들도 한둘이 아니었다. ”페미”가 근래에 척결 대상이 된 것처럼 보인다면 그것은 오히려 근래에 페미니스트가 그만큼 늘어났다는 방증일 것이다.

    Postu göster
  • 배뢰아@baessi.bsky.social

    ‘코르셋’도 ‘파이’도 마치 개념어처럼 쓰였지만 사실 용어의 정의를 못 내린 채로 원래의 단어가 가졌던 느낌과 인상만으로 통용되었고, 이 단어를 씀으로써 “우리 편”임을 확인하는 은어의 역할을 했다. 나는 ‘여성서사’도 여기 가깝다고 생각한다.

    Postu göster
  • 널부렁🎗️@lyingdownbear.bsky.social

    이미 심각한 산만함을 겪고 있어서 일이 안될 정도라 이걸 빌미로 질렀습니다 껄껄. 암튼 다들 자신에게 맞는 시간관리법 잘 찾아가시길..

    Postu göster
  • 홈라인의 에이허브@ahabcomoff.bsky.social

    “내가 항상 여기 서있을게” - 일이 물리적으로 많아서 언제나 늦게 퇴근하는 누군가의 이야기인거죠.

    Postu göster

Daha fazlası için üye girişi yap

Blokladığı hesaplar

Bluesky’da bloklar herkese açık kayıtlardır.

Bu hesap kimseyi bloklamıy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