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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gonen

@epigonen.bsky.social did:plc:7p7qwxshjomph43kdlttpvk3

욕망의 소실점을 향한 자잘한 상념, 여기 쓰고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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Özet

Epigonen (@epigonen.bsky.social), 23 Temmuz 2023 tarihinde katılan bir Bluesky kullanıcısı. 85 takipçisi var, 61 hesabı takip ediyor ve 8 post paylaşt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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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 ağındaki herkese açık beğeniler.

  • 메롱@merongmerung.bsky.social

    “식탁 위의 일본사” 아침 나절 후루룩 다 봤다. 새로울 건 없고 그냥 요즘 출간되는 책들의 경향이 그렇지 뭐 생각했다. 테마 정하고 구글링 충실히해서 보기 좋게 편집하고, 구미에 당길만한 타이틀을 뽑아 출간. 후루룩이 아니라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몰입하며 읽은 기억이 석기시대 일같다. 마지막이 아마 파스칼 키냐르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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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덕후🕯🕯🕯@coffeemania.bsky.social

    아시다시피 블스에는 플텍 기능이 없습니다. 그래서 비계를 원하시는 분들이 아쉬운대로 닉네임 옆에 🔒 를 달고 계십니다. 그렇다고 실제 비계가 되는건 아니어서 사진과 같은 기능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이름 옆에 🔒를 단 사람이 스카이라인에 나타났다면, 소리지르거나 갑자기 만지는 등의 행동으로 상대를 놀라게 하지 마시고 곁눈질로 슬쩍 보시고 지나가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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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타옹@trimutri100.bsky.social

    히스토리가 아닌 ‘국사’라는 개념도 사실 일본이 만든 개념. 송이 망했으나 성리학은 놓지못한 그때와 여전히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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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gang@ang130.bsky.social

    하지 않은 죄 당신이 하는 일이 문제가 아니다. 당신이 하지 않고 남겨 두는 일이 문제다. 해 질 무렵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일이 그것이다. ------- 수년이 지나고 오늘을 돌아봤을 때, 하지 않은 죄를 조금만 지었기를. 다들 행하라. 그게 머든. 원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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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lanemo@planemox.bsky.social

    실내든 실외든 폭염에 노출된 인간의 몸은 극단적인 변화에 놓여진다. 야외 노동 시, 정기적으로 충분한 휴식만 아니라, 수분 섭취와 냉방으로 체온을 내려줘야 하는 이유 손바닥에 차가운 음료캔이나 얼음을 쥐는 것만으로도 피 온도를 낮춰, 피로 회복을 빠르게 하고, 생체 요구 산소량 공급도 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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