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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eline510.bsky.social did:plc:ygpjxmphiytldicpgk2fwxk3

🍚오직 나를위한 CP밥상🍚 🦊🧣 인장:유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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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eline510.bsky.social) é um usuário do Bluesky desde 27 outubro 2024. Tem 52 seguidores, segue 8 contas e publicou 4.994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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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tidas públicas da rede Bluesky.

  • 유성@u-sung.bsky.social

    근심걱정 없이 제 품에 안겨 잠들어있는 사랑스러운 인간 보면서 볼 한번 쿡 찔러보곤 더 자라고 자세 편하게 고쳐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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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u-sung.bsky.social

    사실 그 괴이는 대상자를 과거의 가장 불안정했던 시기의 육체로 만들어버리는 괴이였고, 원래대로 돌아오려면 그 당시 품었던 부정적인 감정을 극복하면 되는, 즉 긍정적인 마음을 품으면 금방 풀리는 괴이였음. 줄곧 긴장하고 있던 자신을 꼭 끌어안아 주는 여우의 품에서, 나쁜 꿈은 끝났다 속삭여주는 여우의 목소리에 잠결에라도 기쁘게 웃는 인간.... 펑 하고 하얀 연기가 피어오르더니 여우 품에 안긴 18살의 인간이 세상모르게 곤히 잠들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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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u-sung.bsky.social

    저녁 먹기 전까지 눈이라도 좀 붙이시죠. 일어날때까지 계속 옆에 있어드리겠습니다. 그러면서 꼬리 이불 대신 덮어주고 토닥거려주니까, 몸에 긴장이 풀린 유단이 꾸벅꾸벅 졸다가 백란 품에서 편하게 잠들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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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u-sung.bsky.social

    열도 재보고 혹시 몸에 이상이 있나 싶어서 살펴봤는데 그것도 아니고.... 방해 안하겠다고 조금 떨어져서 무릎끌어당긴 채 웅크리고 앉아있는 아이의 모습은 속알맹이가 어른(청소년이지만)이란 걸 알면서도 자꾸만 신경쓰이는 여우. "그렇게 불편하게 있지 말고 이리 오십시오." 뭣때문에 저리 긴장하고 있는진 몰라도 제 옆에 있으면 안정되는 것 같은데, 자기가 있는 걸로 안심할 수 있다면 옆자리 정도는 얼마든지 내어줄 수 있는 백란. 아예 어린 몸을 제 무릎위로 데려와서 눕혀줌. "어젯밤에도 잘 못주무셨겠죠."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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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u-sung.bsky.social

    백란유단 오타쿠 클리셰로 기승전괴이때문에 갑자기 어려진 유단이 보고싶다. 몸만 어려진거고 지능은 여전히 18살 그대로라 좀 기다리면서 돌아갈 방법을 찾아보자고 했는데, 작아진 몸에 사고때의 기억이 모두 돌아온 상태라 자꾸 그날의 기억이 잔상처럼 떠올라서 움찔거리는 유단이... 나쁜 꿈은 끝났다지만 악몽이 남긴 잔상은 여전히 인간을 조금씩 괴롭히고 있었고. 그래서 약간 무의식중에,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천호 옆에 딱 붙어 있었으면 좋겠다. 평소랑 다르게 말수도 적고 떨어질 생각을 안하는 인간이 뭔가 이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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