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 para o conteúdo

책방 들락날락

@comeandgo.bsky.social did:plc:m6b3dyx2kkmtf2d4nbdfm2pg

비판적 사회과학과 급진적 사회운동의 확산을 추구하는 공간입니다. 안산에서 새로운 사회를 만들어가는 대안적 실천들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No Bluesky desde

Seguidores
141
Seguindo
231
Posts
103
Dias nos rankings
0

Resumo

책방 들락날락 (@comeandgo.bsky.social) é um usuário do Bluesky desde 17 setembro 2024. Tem 141 seguidores, segue 231 contas e publicou 103 posts.

Aparições nos rankings

Os melhores dias em que posts desta conta entraram na lista diária do Debya.

Esta conta ainda não apareceu em um ranking diário.

Posts curtidos recentemente

Curtidas públicas da rede Bluesky.

  • 책방 들락날락@comeandgo.bsky.social

    <암살자(들)> 논란을 계기로 한국 상업영화에 자리 잡은 ‘정치계몽영화’의 문제점을 짚어봤습니다. 80년대 운동의 급진성을 지우고 리버럴한 역사로 재구성해 온 흐름이 어떻게 더 노골적으로 드러나는지, 관심 있으시면 한 번 읽어보셔도 좋을 글 같아요~ wp.me/p6z3ED-14d

    Ver post
  • 책방 들락날락@comeandgo.bsky.social

    프랑스 학생 투쟁에 대해 국내 언론 보도도 너무 무질서와 폭력만 부각시키고 있는 것 같아서, 시기별로 프랑스 및 해외 좌파 기사 세 편을 골라 번역해보았습니다. 전반적으로 상황 정리를 잘 한 기사들을 골랐으니, 관심있으시면 읽어보셔도 될 것 같아요~~ wp.me/p6z3ED-13q

    Ver post
  • 파대사@padaesa.bsky.social

    프랑스 학생 투쟁 하니까 어제 일이 생각나용 어제 제 지인이 프랑스 학생 투쟁의 폭력적인 면만 부각한 영상을 보여주면서 "프랑스는 복지 때문에 돈이 바닥나서 학교에 쓸 돈도 없어서 망해가고있다. 유럽은 복지 때문에 돈을 다 써서 망해간다. 한국도 유럽 복지 따라가야한다는 사람들 의견이 우습다. 기업들 다 도망간다" 이런말을 했어용 저는 무식한 사람이라서 이 사람이 한 말이 사실인지는 잘 몰라용 하지만 한국이 얼마나 복지 사각지대가 많은데 이런 말을 하는지 정말 짜증나용 복지로 인해 가장 혜택받을 사람들이 복지를 싫어하다니!

    Ver post
  • 책방 들락날락@comeandgo.bsky.social

    최근 국제적으로 멜로니, 르펜, 바이델처럼 여성을 전면에 내세운 "여성의 얼굴을 한 극우"가 부상하고 있스습니다. 여성의 안전과 권리를 내세워 이주민 혐오와 반페미니즘을 정당화하는 ‘페모내셔널리즘’은 남의 나라 이야기만은 아닐 것 같습니다. 미국의 좌파 매체 <템페스트>에 실린 독일 극우정당 '독일을 위한 대안(AfD)'의 페모내셔널리즘을 분석한 기사를 번역해보았습니다. wp.me/p6z3ED-12r

    Ver post
  • 책방 들락날락@comeandgo.bsky.social

    일베 손가락과 메갈 손가락 색출, 최근 탱크데이 논란까지. 혐오 발언은 어떻게 사람을 해치고 힘을 얻을까요? 법적 금지는 해답일까요? 모욕의 언어를 저항의 언어로 바꿀 수 있을까요? 책방 들락날락에서 버틀러의 『혐오 발언』을 함께 읽으며 생각해 보아요~ 신청 : forms.gle/CFnSJF6kpxxG...

    Ver post

Entre para ver mais

Contas que bloqueia

No Bluesky, bloqueios são registros públicos.

Esta conta não bloqueia ningué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