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듯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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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llya.bsky.social

나의 꿈은 다정한 할머니가 되는 것. 사소한 일상 끄적이기. 혼잣말, 알티 많아요. 낯가림이 좀 있지요. 말은 잘 못걸어도 내적친밀감은 이미 (혼자)베프. 블스에서는 있는듯없는듯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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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Tem 2023, 00:49
    🎉 Bluesky'e katıldı - İlk kullanıcı adı: @nallya.bsky.social
  • 10 Kas 2023, 00:57
    🔄 Profil bilgileri güncellendi

❤️ Beğendiği Gönderiler

어제 비바람으로 낙염이 바닥에 많이 떨어져있고 잘못 밟으면 미끄러집니다.....저도 알고싶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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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코
18 October 2026 04:37

세상에 공연 날짜를 착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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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투덜이에게서, 우리 엄마 표현을 따르면 반동분자- 긍정적인 청소년이 나온 게 신기하다. 앞에 하모니카 동아리 분들 너무 오래 했어 그랬더니, 그래도 잘 부시던대요 그럼+ 반 친구가 자기는 사회 노트 필기 안 했다면서 정리한 거 빌려달래서 빌려줬다길래, 걔가 너보다 사회 시험 잘 치면 어떨 거 같아 물었더니, 잘 치면 좋죠 뭐 그럼. 나만 쓰레기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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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
17 October 2026 08:01

꿈에 염정아 배우가 철 수세미를 들고 나타나서 이건 분리수거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었다. 고철, 캔 쪽이죠! 했다가 자신이 없어서 종량제 봉투 아닐까요? 했다. 시험지 문제가 헷갈릴 땐 처음 생각한 게 맞다더니. 염 선생님. 고철& 캔! 새벽에 귀가해서 정오까지 푹 자고 일어나서 표고버섯볶음, 채소볶음, 땅콩 조림, 달걀장, 당근라페를 만든 뒤 선향 피우고 잠시 누웠다. 핸드드립으로 산미 있는 커피 한 잔! 외치면 누군가가 '여기 올려두었습니다' 해줬으면 좋겠다. 일단 엎드릴 테니 좀 밟아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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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 사진을 뭘 어떻게 조절해도 원래 실 색깔을 잡아내질 못하네. 확대샷이 그나마 좀 비슷? 여튼 이제 - 어깨 연결 - 진동과 목둘레 고무단 이것만 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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