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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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tteryblu.bsky.social

📍🫖 평화를 찾아보는 중… 짱커서 짱귀여운 우리집 뾰족귀 & 말문이 트이고있는 캣초딩 보고가세요 autist🌻 아무말 함. 아나키스트 비건지향 베지테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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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6 Tem 2023,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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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Kas 2023,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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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ğendiği Gönderiler

삼춘
31 Ekim 2026 12:27

진짜, 집사님들 대단하시다. 어떤 상황이라도 다 대처할수 있는 사진이 있네, 난 좀 어정쩡한 사람이지만 많이 찍어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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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Ekim 2026 19:24

부서 오늘 할로윈 파티 한다고 여기 저기에서 좋은 냄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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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기분내기 스따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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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30 Ekim 2026 07:54

그런데 내가 해고 양정이 적정하다고 생각한 이유와 그 의견을 다 말하고 나서 검찰 출신 영감님 위원이 뭐라고 했느냐 하면 "저도 감정적으로야 해고할 잘못이라고 생각하지만 ~" 해고가 과하다는 판단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해고는 생계를 끊는 것이라 노동자를 위해서도 신중해야 하는 것도 맞다. 그런데 해고를 해야 한다는 내 판단은 결코 감정적인 발언이 아니었다. 나는 법률적인 이유와 최근 부당해고 사건과 판례의 동향을 정확히 설명했었다. 내가 그 사람보다 전문가였다. 그런데 여변이 성범죄자 해고하자 하니 바로 감정적 소리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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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30 Ekim 2026 07:54

'감정적' 관련하여 정말 기분이 쓰레기같아지는 일이 있었다. 이제 상당한 시간이 지났으니 말해도 되겠지. 어느 징계위원회에 외부위원으로 갔는데 징계대상자가 동료를 강제추행한 사건이었다. 사안이 상당히 중했고 기소의견으로 검찰 송치까지 이미 이루어졌다. 나는 해고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나는 오랫동안 지방노동위원회에서 부당해고를 판단하는 일을 했고, 수천 건의 해고 및 징계 사건을 보았고, 민변 노동위원회 부위원장이었다. 내 양정 의견은 법률적으로 타당했고, 적정했다. 판결문에 나올 만한 문장을 거의 그대로 읊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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