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즈 통촉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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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mouse.bsky.social

- Job은 게을러 - 잡학다식 잡덕 신변잡기 어쨌든 잡스러운 사람 - ze 퍼리/인외/웹소/뉴스/포괄적 차별금지법 - Furry/Neurodivergent/Non-binary Kor/E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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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 Eki 2023, 09:50
    🎉 Bluesky'e katıldı - İlk kullanıcı adı: @granmouse.bsky.social
  • 09 Kas 2023,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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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ğendiği Gönderiler

노승영
31 outubro 2026 17:14

“번역가는 책을 가장 오래, 가장 느리게 읽는 독자이기도 하다. 문장 하나를 지나가기 위해 사전을 뒤지고 논문을 찾고 저자의 다른 책까지 들춰야 한다. 독자는 그 수고를 거의 눈치채지 못한다. 잘된 번역일수록 더 그렇다.” 고맙습니다. www.hani.co.kr/arti/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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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을 모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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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에르
31 outubro 2026 17:08

방금 놀이터 지나다가 5살쯤? 된 여자아이들 셋을 봤는데 맥락은 몰라도 아마 둘이 다투거나 잘못한 것 같은데 한 아이가 똑부러지게 '사과해야 우리가 재미있게 놀 수 있어!' 라고 말하는거 듣고 속으로 푸하핫 웃음 애기들이 어른보다 더 현명할 때가 있어서 지금도 푸하하 웃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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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설 뉴스
31 outubro 2026 17:02

[단독] 미라 상태로 버려진 주검, 유기한 집주인 소유 ‘무허가 쪽방 거주자’였다 www.hani.co.kr/arti/society... "30일 한겨레 취재 결과, 지난 27일 구로구 주택가 골목 쓰레기 더미에서 주검으로 발견된 ㄱ씨가 거주한 주택은 건축물대장상 1가구로 등록돼 있으나 실제로는 19개의 방으로 쪼개져 있었다. 옆 건물에 거주하는 신아무개씨는 “ㄱ씨가 이곳에 살았다”며 “이 동네 산 지 12년 됐는데, 사람 죽어 나가는 걸 본 것만 세번째”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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