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의 흐름형 '라쿤 덱스터'

의식의 흐름형 '라쿤 덱스터'

raccoondaxtertext.bsky.social

라쿤 덱스터의 엽편소설(짧은소설, 초단편소설)계정입니다. 가벼운 SF와 판타지 장르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초단편 소설집 <죽음과 세금은 피할 수 없다, 드래곤 역시>, <잼 한 병을 받았습니다>, <러브 앤 티스>를 쓰고, 앤솔러지 <요괴사설>에 참여했습니다. :)

👤 Joined on 10 mai 2023

814

Followers

25

Following

5414

Total Posts

📜 Kullanıcı Geçmişi

  • 10 May 2023, 08:57
    🎉 Bluesky'e katıldı - İlk kullanıcı adı: @raccoondaxtertext.bsky.social
  • 13 Kas 2023, 01:59
    🔄 Profil bilgileri güncellendi

❤️ Beğendiği Gönderiler

짜잔, 13주년 안내가 끝났어도, 토요일이어도, 일은 계속됩니다. 한 차례 안내 드렸던 블라인드 북 상품을 온라인 스토어에도 추가했습니다. 운명에 독서 경험을 온전히 맡기는 것도, 선물용 책을 사는 것도 즐겁겠지요 :D smartstore.naver.com/danjongxma/p... 지금 바로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Show Post
정한새
30 octobre 2026 09:13

'세계공희의 이십틀라' 얘기를 좀 더 해보자면 일단 이걸 읽고 호러 소설이란 무엇인가 새삼 생각함. 왜냐면 무섭다고 생각한 작품은 없어서... 내가 느끼는 공포의 지점이 어딘가를 새삼 생각하게 됐다. 아무튼 '무시소리 이야기'는 내가 느끼기엔ㅋㅋㅋ 이 편지를 11명에게 똑같이 보내~ 류의 이야기를 괴담으로 튼 형식인데 추리가 살짝 가미되어서 흥미진진했음. 마지막 장의 반전이 편집과 겹쳐서 기가 막힘ㅋㅋㅋ '두 발로 걷는 남자 괴담'은 훌륭한 SF고 순환하는 인과응보물인데 마지막이 어쩐지 자포자기하면서도 끈질긴 느낌이라 인상적이었다.

Show Post

⚠️알림신청 급구⚠️ 그는 나를 너무 화나게 한다.🤔 ☞☞ 그는 나의 역린을 건드린다.🤬 뻔한 말을 뻔하지 않게! 말과 글을 가꾸고 싶은 당신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고사성어부터 최신 비유까지 모두 담아낸 살아 있는 사전, 지금 알림 신청하세요. <문해력과 창작력을 높이는 비유사전> 👉 airbridge.tumblbug.com/gkdb7b2

Show Post

이런 내용인줄 알았는데 넘 비극적인..

Show Post

다른 작품에서도 그랬지만 이번 작품도 시각적 이질감에서 오는 불유쾌함을 잘 표현하셔서 머리속에 재생되는 소설입니다. 여러가지 시점과 관점에서 읽을 수 있겠습니다만, 창작자적 관점에선 여러의미로 곱씹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무강 작가님의 리뷰에 언급된 게임 앨런 웨이크와 컨트롤을 읽기 전후로 해보신다면 작품의 느낌이 새로우실거라 생각합니다. 컨트롤은 시각적 표현에 대한 이해를, 앨런 웨이크는 창작자적 관점에서의 이해를 도와줄겁니다.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항상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

Show Post

Choisir la lang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