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파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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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capefromdaepa.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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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7 May 2023, 14:08
    🎉 Bluesky'e katıldı - İlk kullanıcı adı: @midrange.bsky.social
  • 08 May 2023, 04:50
    ✏️ Kullanıcı adı değişti: @midrange.bsky.social → @escapefromdaepa.bsky.social
  • 08 Kas 2023,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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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ğendiği Gönderiler

muruu
01 November 2026 01:32

서울의 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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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Halloween Everyone! Have fun dressing up and/or watching some horror films. Just be careful where you end up... 📷La cabina, dir. Antonio Mercero [available as part of TWO BOXES: TELEVISED TERROR IN FRANCO'S SP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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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손>에 대해서는 인용한 [스크린] 94년 10월호의 박찬욱-쿠엔틴 타란티노 대담의 한 대목이 늘 떠오른다. 박찬욱은 타란티노에게 올리버 스톤을 좋아하냐고 물었다. <타고난 살인자들>에 얽힌 타란티노-스톤 관계를 넌지시 떠 본 것 같다. 타란티노는 스톤의 영화 대부분을 혐오한다고 대답했다. 둘 사이의 오랜 확집은 잘 알려져 있다. 그러자 박찬욱은 <악마의 손>을 스톤의 '유일하게 좋은 영화'라고 평했고 타란티노도 이에 적극 동의했다. '아, 맞다! 그 영화가 최고다!' bsky.app/profile/go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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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얼
30 Oktober 2026 07:57

<모리 카오루 통신>. 알라딘에서 꼬박꼬박 내주고 있어서 모으고 있는데요. "진행이 늦어져도 자책하지 않는다. 자책하는 쪽이 오히려 손해"라는 말이 적혀 있어서 새겨듣고 있습니다. 저는 진행이 늦어지면 자책하면서 진행이 더 늦어지는....그런 악순환을 수시로 겪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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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케마이즈드 출간된 김에 생각난 일. 몇 달 전인가, 미국인(애서가)과 이야기하다가 그분이 난 팬픽이라거나 로맨타지 같은 건 이해가 안가 하시길래 좀 웃었는데요... 한국 20년 전에 인터뷰에 판타지 작가 불러다놓고 '판타지는 비문학 아니냐' 했던 것에 비하면야 그분의 태도는 충분히 이해 가능한 범주였고. 미국 서평가들 중에도 요새 로맨타지 유행에 대해 비야냥거리거나 못마땅해하는 분들 있던데, 어쨌든 저는 장르에 우열이 있다고는 믿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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